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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8일 목요일

<미디어 게임 제작일지> magazineT의 기획기사

magazineT 에서 이번주 기획기사로 Welcome to 가쉽 공화국 을 발행했습니다.

<미디어게임>의 첫 포맷과 아주 유사한 문제의식을 품고 있군요. 흠....<미디어 게임>의 개봉일자를 얼른 앞당겨야 한다는 사실!!! 흠!

2007년 11월 2일 금요일

정보문화학 전공 설명 자료집 <미디어 게임> 소개 글

어쩌다가 이런 일도 맡았네요. 아직 인큐베이터 안에 있는 <미디어 게임>을 소개하려니 낯부끄럽기가 그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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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진흥원 대학문화콘텐츠 창작인력지원 사업 선정 <미디어 게임>

 

대학 문화콘텐츠 대학 창작 인력 지원 사업 선정! 9,000,000원의 제작 지원금! 현재 <미디어 게임>이 지는 빚입니다. <미디어 게임>은 정보문화학 학생들이 직접 기획, 제작하는 “영상 콘텐츠 + 웹서비스” 프로젝트입니다. 오늘도 저희 팀원들은 그 빚을 갚으려 부단히 발품을 팔고 있습니다. 양질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웹서비스로, 이자까지 더해 빚을 갚겠다는 포부는 하늘을 찌릅니다.

 

<미디어 게임>은 정보문화학 과정에 더욱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영상 실습> 수업의 어느 이름 모를 기획안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기획안 수준에 머물렀던 작은 씨앗은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지도와 정보문화학 학우들의 활발한 참여, 신양 미디어 랩 실의 훌륭한 기자재라는 양분과 햇빛 덕분에 <미디어 게임>이라는 알찬 열매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정보문화학 수업은 지금껏 상아탑에만 갇혀 있던 학생들 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유롭게 펼칠 기회를 아낌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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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게임>은 정보문화학의 첨병과도 같습니다. 정보문화학 수업 시간에 배웠던 학습 내용을 충실하게 프로젝트 안으로 흡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게임> 팀원들은 먼저, 영화에서부터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직접 제작합니다. 기획안을 수립하고,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영상 촬영과 편집 과정에 참여합니다. <상호작용적 서사체계>에서 배운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문법과 <문화콘텐츠의 이해>에서 경험한 애니메이션 만들기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첫 도전과도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미디어 게임>은 이미 제작한 여러 개의 영상 클립을 인터넷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영상 콘텐츠의 소비유통과정을 다시금 영상으로 기록하려는 과정의 일환입니다. 지난봄 학기에는 이를 위한 선행연구 과정 중 하나로 <창의연구실습>에서 중앙일보의 참여 아래 “뉴스의 미래” 관해 배우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디어 게임>은 웹서비스를 최종 결과물로 구축하려 합니다. 그 모습은 그동안 저희가 축적해온 인터넷 미디어 관련 이슈의 명암을 공개하고, 이를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인터넷 기술 개론>과 <멀티미디어 실습>. <온라인 신문 방송 실습> 은 팀원들에게 웹서비스 기획 및 제작에 관한 실질적인 지식과 유용한 기술을 가르쳤습니다.

이 모든 단계가 <미디어 게임>이 걸어 온 발자취이자,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그리고 정보문화학은 프로젝트 작업의 기초 기반으로서 기존 교내에서는 가히 접근하기 어려운 산학 연계 수업과정을 적극적으로 제공합니다.

 

21세기 문화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의 핵심 키워드로 흔히 ‘창의와 혁신’을 언급하고는 합니다. 창의와 혁신은 배움의 터전인 대학만이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학점 관리에 지치고, 영어 점수에 매달리며, 취업난에 시달리는 우리 대학생에게 정보문화학은 문화산업이 추구하는 창의와 혁신의 가치를 함양시키기에 충분합니다.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를 직접 제작하고 싶다면, 온라인 게임을 두 손으로 기획해보고 싶다면, 기발한 웹서비스 아이디어를 발현하고 싶다면, 문화산업 스토리텔러로서의 역량을 갖추고 싶다면, 지금 정보문화학의 문을 두드리세요. 이미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정보문화학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그저 영화 보기를 좋아했고, 만화책을 즐겨 읽고, 친구와 수다 떨기가 편안했던 제가 지금은 <미디어 게임> 프로젝트를 꾸려나가는 위치에 서 있듯이, 예비 정보문화학 7기들도 자기도 모르던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깨우치리라 확신합니다.

2007년 10월 31일 수요일

<미디어 게임 일지> 가면 제작

<미디어 게임>의 주요 포인트 중 하나가 '가면'입니다. 서로다른 영상 클립안에서의 동일 지점으로서 저희는 가면을 전면에 내세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면제작을 위한 작업에 착수한 지는 2달여를 달리고 있습니다. 최근 마지막 촬영일정 및 시나리오 완성을 위해 가면제작 수정을 확정해야 했습니다.

가면제작의 미비점은 물론 내부적 갈등상황에서 촉발했습니다.

1. XXX 선생님께서 가면제작 의뢰를 할 당시, 우리의 의견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는 당시의 프로젝트 최종 결정권자에 대한 문제가 명확히 풀리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일단 '어른'이시고, 우리보다는 보다 더 '영상작업'을 원활히 진행시키리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믿음과 신뢰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서, 문제는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2. 선생님께서 당당하게(?) 결정하였던 여배우가 펑크를 냈습니다. 계약 직전에 취소를 하는 최악(?)의 상태가 벌어지고 말았죠. 가면 제작을 위해 그 여배우의 얼굴 형태를 이미 석고로 뜨는 작업을 마무리 한 상태였기 때문에, 가면의 사이즈 및 모양이 문제는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3. 시나리오가 부재합니다. 한 권의 시나리오를 완전하게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밖의 프로세스를 진행하였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것은 <미디어 게임> 프로젝트에 임하는 팀원으로서 모두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겠습니다.

11월 마지막 촬영을 위해, 저희는 다시금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正道라는 길을 가야겠다는 점에 공동 프로듀서가 합의했습니다. 여기서 정도는 프리프로덕션, 프로덕션, 포스트프로덕션의 일반적인 과정입니다. 가면제작이 '사전 제작 소품'이라는 점에 주안점을 둔다면, 이는 분명 프리프로덕션 과정에 편입합니다.

프리프로덕션 내부 과정 역시 다음과 같은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시나리오 완성, 소품 및 촬영장소 확정, 주연/조연 배우 선정, 촬영 스켸줄 작성 및 장비 대여 완료가 그것입니다. 할 일이 많군요. 하지만 "MUST DO" 뿐 입니다.

가면제작을 의뢰한 안경진씨에게는 비록 약간의 시간적 여유를 주지 못하더라도, 결과물로서의 <미디어 게임>의 질적 완성 120%를 위한다면, 지금은 잠시 주춤거리는 동작일 뿐이라고 스스로 믿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어떤 단계를 거칠 때마다, 반드시 마무리 지어야 하는 선행사항을 체크해야 하겠습니다. 공동작업의 편의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겠지요.

초기에 구상했던 가면 이미지 공개합니다. 프로젝트의 비밀을 위해 일단 하나 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빈볼과 위협구 사이>의 가면 NO.1


저 것은 결코 "점"이 아니랍니다.
OTL

2007년 10월 30일 화요일

<미디어 게임 제작일지> 태클은 이제 그만!

태클인생
내 지난 삶을 돌아보노라면, 태클이 요즘처럼 지뢰밭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희미한 탓도 있겠고, 지난날이 무료했던 탓도 있겠지요.  반전의 묘미인지, 요즘엔 연속 태클 퍼레이드 그 자체가 일상입니다.

<미디어 게임>
한 발 늦게 시작하는 버릇때문인지, 대학교 4학년이 되고서야 학창시절 모험거리를 하나 모의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대학생창작인력지원사업에 저희 팀의 <미디어 게임>이 선정되었지요. 그것도 지난 6월의 일입니다.

<미디어 게임>은 인터넷 공간에서의 뉴스아젠다세팅에 관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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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픽션/논픽션 입니다. 보안상의 이유로 설명하기가....(죄송)


태클의 흔적
왜 이제야 <미디어 게임>일에 박차를 가하는지...우여곡절이 많습니다. 그 많은 이야기를 실타래처럼 풀어내려면 족히 반나절동안 술판을 벌여야만 가능합니다. 거두절미하고, 오늘도 <미디어 게임> 프로젝트의 액셀레이터를 힘껏 밟고 있으나,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불상사가 일어나고 있네요.

요즘은 편집 작업에 임하면서, 컴퓨터의 태클이 무척 거칩니다.  Avid로 부터 P2Card를 거쳐, Final Cut pro 에 이르기 까지... 디지털 시대에 User의 편의성에 맞추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개발되었다지만, 아날로그가 그리운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디지털은 어찌보면 사람의 시야를 현혹하는 환상은 아닐런지 모르겠습니다. 헉!

암튼.
<미디어 게임>이 촬영사진 몇 클립 올립니다. 이 프로젝트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박수라도 쳐 주세요.


2007년 6월 27일 수요일

<미디어 게임 제작 일지> 도종환님의 시 저작권 문제


인터넷에서 수난 받는 시 작품들
시인 도종환님의 지적 역시 간담을 서늘케 한다. 저작권의 문제를 짚고 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가능성의 세계와 가능성 제어

가능성은 희망의 다른 말이다. 웹2.0은 인터넷 세계의 또 다른 가능성을 예고한다. 많은 사람들은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가능성은 도를 지나쳐 저작권의 범주를 함부로 넘나든다.  이것은 디지털 시대의 중요한 경고장과도 같다.

이미 epic2014/2015시리즈에서 지적받았다 시피, 바이어컴의 구글 제소 사건 에서도 보여지다시피, 한국 방송3사의 포털3사에 대한 경고장에서도 볼 수 있듯이 불씨의 씨앗은 아직 타오르지 않았을 뿐, 스스로 그 빛을 드러낼 찰나이다.

2007년 5월 16일 수요일

<미디어 게임 제작 일지> 시나리오 구상 중

시나리오 1
캐두먼는 사람들의 사회적 이슈를 긁어주는 리포터!!!!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회상을 반영해야 하기 때문에 팀원들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명확한 역할 분담이 절대적으로 필요.

SWOT분석
S : 전 세계에서 "열풍"을 불고 있는 리얼리티를 차용한다는 점
W : "김승연" 처럼 사회 구성원 "모두"가 욕하는 인물을 발견하기 쉽지 않다는 점
O : 제작자들도 알 수 없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에, 더욱 흥미진진한 결과물 도출 가능성
기자들이 기사화 단계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음
T : 대중이 아닌 사회적 이슈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관심만 받을 수 있음

사회적 이슈 설정 방향 : 언론사 및 포털 사이트의 "핫이슈"코너를 이용!!!
네이버 핫이슈
다음 핫이슈
조선닷컴 핫이슈
조인스닷컴 핫이슈
한겨레 핫이슈
=> 현재 공통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문제는 대선과 김승연회장, 그리고 골든로즈호 사건

가상사건 : 김승연 회장 똥침 넣기
김승연 회장 수감 구치소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미디어게임 제작일지>구성안을 위한 자료수집_XX녀, 인터넷 스타, 을용타사진

http://issue.media.daum.net/World_cup/200606/30/hankookis/v13222727.html
을용타 사진

새로운 저널리즘의 시작
딴지일보

최근까지의 XX녀를 총망라하여 정리한 글
http://tetris.tistory.com/151

최초의 XX녀 - 미나

인터넷 스타 떨녀는 기획의 희생자?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04/200504270192.html
떨녀 최초 기사와 그 논란을 정리한 글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93


개똥녀를 처음 인터넷 세상에 공개했던 인물의 글인 듯!!!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53307&sfl=&stx=&sst=wr_hit&sod=desc&sop=and&page=1
현재 사진을 삭제했지만,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HAC&qnum=4070316
개똥녀 위키피디아 등재
http://ko.wikipedia.org/wiki/%EA%B0%9C%EB%98%A5%EB%85%80

된장녀 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wiki/%EB%90%9C%EC%9E%A5%EB%85%80
된장녀를 비꼬기 위해 만든 동영상
http://sports.hankooki.com/lpage/newstopic/200702/sp2007021317041058770.htm
된장녀를 심도있는 시선으로 바라본 글
http://ozzyz.egloos.com/2706332
된장녀 키우기2.0 <플래시게임>
http://www.bomul.com/view_pds.html?id=32233&cp=
된장녀와 사귈 때 해야되는 9가지 - 된장녀 논쟁을 불붙였던 글 중 하나
http://www.nefinita.com/entry/%EB%90%9C%EC%9E%A5%EB%85%80%EC%99%80-%EC%82%AC%EA%B7%88-%EB%95%8C-%ED%95%B4%EC%95%BC-%EB%90%98%EB%8A%94-9%EA%B0%80%EC%A7%80?TSSESSION=1f8fb2dc2a2b812c6ea384eb67913306

엘프녀 첫기사인듯(정확하지는 않음)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c%97%98%ed%94%84%eb%85%80&contents_id=AKR20060618023500004&search=1

지하철 결혼식 첫 기사 - 연합뉴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ArticleMPIC/YIBW_showArticleMPICPopup.aspx?contents_id=MYH20060214002500999

목도리녀 첫 개재 사진과 블로그 주인
http://blog.naver.com/makga4/1000005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