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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8일 수요일

PBS FRONTLINE NEWSWAR 뉴스의 위기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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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 NEWSWAR

info snacking

시청자와 제작자 사이의 관계가 좁아지고 있다. - 전반적인 환경의 변화

CNN ,타임워너, 우리는 여전히 리포터에 기반을 둔 저널리즘을 원한다. 또 그렇게 해야만 한다. 하지만, 최근의 CNN은 트렌드에 대한 커멘트를 늘어놓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극히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루머 중심이다.

육십분 프로그램은 뉴스 텔레비젼에서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유일하게 남았다. 프로듀서 말하기를, 우리는 인터넷으로 가야만 한다. 사람들이 더이상 저녁뉴스를 보지 않기 때문이다.

야후는 육십분 프로그램이 웹시청자와 접근하도록 도와준다.

사람들은 인터넷에서정보를 조각적으로 소비한다. 사람들은 링크를 통해서, 혹은 2~4분짜리 동영상통해서 정보를 소비한다. 육십분 프로그램 역시 이와 같은 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한다.

인터넷에서 벌어들이는 수입은 적고, 텔레비젼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많다. 인터넷 광고의 힘은 점점 커지고 있다.

모든 뉴스 구조가 바뀐다. 구독자가 바뀌기 때문이다. 구독자는 원하는 정보를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다.
10년 전에는 텔레비젼, 라디오 등의 올드미디어가 정보를 배달했다면, 현재 그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다.

구글이 새로운 세력이다. 구글은 키링이 되어간다. 미국사람들 중 뉴스에 접하는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의 변화에 대해 말한다. 그리고 현재 그것은 진행형이다.

사용자의 힘에서 기반하는 기본적인 구조가 바뀌고 있다. 내용은 엔터테인먼트 중심으로, 형식은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인터넷 중심으로. 새로운 리포터들은 기존의 방법을 차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온라인 리포터, 블로거, 등이 새로운 리포터로서 자리한다.


the new universe of online media

로켓붐은 새로운 뉴스 형식이다. 마치 뉴스 티비 스타일이다.

하루에 4,5백만 다운로드가 이뤄지고 있다. 로켓붐은 새로운 형식이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싸다. 로켓붐은 하나의 카메라, 하나의 랩탑으로 웹사이트 혹은 온라인에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나서, 전세계와 접속할 수 있다. 로켓붐은 실질적인 미래의 새로운 뉴스 형식이다. 운영자 왈, 우리는 스스로를 저널리스트라고 부르지 않는다. 저널리즘을 배우지도 않았다.

이것은 저널리즘이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이다.

몇몇 블로그들은 완벽하게 저널리즘을 대체하기도 한다. 노트북과 핸드폰만 있으면 누구나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 많은 저널리즘이 의미없는 사진을 올린다. 이것도 저널리즘인가?? 당연하다

이들은 매우 많은 새로운 정보를 생산할 수 있다. 새로운 것들을 파고, 새롭게 생산한다. 아젠다 설정도 한다.
24시간 동안 생생하게 진짜 이야기를 방송할 수 있다.

많은 뉴스미디어가 그것을 무시했다.


the revolution`s new Synergie

CNN뉴스는 인터넷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시작했다. 바로 퍼블릭아이이다. 인터넷은 매우 트랜드를 잘 탄다. 퍼블릭아이는 씨비에스의 블로그와 같다. 이것은 저널리스트의 윤리와 비평에 대한 물음을 제기한다.  
새로운 앵커 케이디 쿠릭스는 자신의 블로그 '노트북'에 자신 고유의 생각을 담고 있다.

ABC뉴스의 브라이언 로스는 그만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 그 웹사이트는 블로터blotter이다. 브라이언 로스의 웹사이트를 통해 많은 것들이 공개된다. "인터넷은 메인스트림 미디어이고 뉴스브레이커이다. 또한 이것은 에이비시뉴스의 메인 사업영역이다."

NBC는 인터넷으로 처음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그의 파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았다. 그들은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MSNBC. 그들은 융합에 대해 이야기한다. 티비 스테이션, 인터넷 컴퍼니, 뉴스 페이퍼가 함께 힘을 합쳤다. 그리고 이것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켰다. MSNBC는 10년 후, 닷컴 버블로 부터 살아남았다. 현재 MSNBC는 제2위의 뉴스사이트이다.

야후는 현재 제1위의 뉴스 사이트이다. 케빈사이트핫존과 같이, 야후는 인터넷을 이용하여 리포터를 대체하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가능성을 담고있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소식을 보내는 풀타임 비디오 저널리스트이다. 이것은 실시간 다큐멘터리로의 확장이다.
또한 야후 뉴스는 다양한 곳으로부터 뉴스를 제공받는다. usatoday, cnn, ap, afp,

야후의 라이벌은 구글이다.
구글: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이 콘텐츠로의 엑세스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자신은 새로운 광고전략을 개발한다. 구글의 뉴스 사이트는 인기 있다. 그들은 뉴스의 헤드라인을 링크시킨다. 

티비도 인터넷도 종이신문은 저널리스트에게 의존적이었다. 하지만, 웹사이트는 열려있다. 이것은 좋은 저널리즘의 전형이다. 블로거, 시민저널리즘, 그들의 가능성은 높다.


the fight to save the paper

대형 신문사들의 이익이 최근 몇년 동안 감소했다.  대형 신문사들은 광고주들과 그들의 리더를 web에게 잃고 있다.

종이신문은 성장산업이 아니다. 그들의 주가 역시 매우 불명확한 미래를 가지고 있다. 종이신문 광고의 70퍼센트는 classfied 광고로 부터 왔다. 하지만 오늘날 지금 classfied 광고는 인터넷으로 그 영역을 옮기고 있다. 사람들은 자동차, 직업, 살 집 등의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사용한다.  

classfied 광고 사이트 운영자
적은 인원(2~35명) 정도의 구성원으로 많은 이들잉 이와 같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사이트는 수 백만의 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있다. 그의 사이트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방문한다. 인터넷은 현재 종이신문의 광고 수익을 갉아먹고 있다는 사실에 백분 동의한다.

로스엔젤레스타임즈는 광고 수익과 같은 경제 수익의 변화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구글과 같은 포털 업체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다.
구글 관계자 왈, 신문을 소비하는 방법은 분명히 변화하고 있고, 그리고 종이 신문은 그런 면에서 상당히 부정적이다.

로스엔젤레스타임즈
전 에디터, 존 캐롤왈
종이신문은 중대한 위기에 처했다.

발행인 왈
로스엔젤레스타임즈는 새로운 구조조정이 필요했다. 뉴스룸을 바꿔야 했고, 부수를 감소시켜야했다. 종이신문의 미래에서 그들의 활로를 찾을 수가 없다. 우리는 독자와 조심스럽게 경제적 현실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우리의 마지막 목표은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지만 종이신문의 미래는 어둡다. -> 후일 이 발행인은 해고당한다.

새로운 발행인, 데이비드 힐러
사업을 하는 경영자들은 비전을 공유해야 한다. 만약 어떤 오너가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회사는 잘 운영되지 못한다. 그것이 전 발행인을 해고한 이유이다. 나의 계획은 네셔널 뉴스로의 지향이다. 커버리지의 질을 높일 것이다.

현 편집장 왈,
종이신문에 대한 걱정이 크다. 하지만, 종이신문은 공공의 서비스이고, 공공의 트랜스미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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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자체가 설정하는 주제의 중요성이 무척 중요한데 반해, 한국어 번역은 영~ 시원찮다. 모두 나의 부끄러운 실력에서 비롯한지라.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블로그 파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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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파워

타임지 파악한 블로그의 측징
- 블로거들은 특종도 캐낸다.
- 사라질 뻔한 뉴스도 살려낸다.
- 거짓말쟁이 블로그 조심
- 블로그가 돈을 번다.
- 대권 주자들은 블로그를 좋아한다.
- 애완동물 블로그도 있다.
- 누구나 할 수 있다.

레베카블러드 - 사람들은 왜 블로깅을 할까?
- 정보 공유  information sharing
- 명성 추구 reputation building
- 개인적 표현 personal expression
=> 스스로 편집자가 된다

필터링 - 불필요한 정보(데이터 스모그)를 걸러낸 뒤 꼭 필요한 정보만 제공

한국블로거의 특징 :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가상현실적 공동체 : 자신의 이익을 증진시키고 자신들의 동료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배척하려는 경향

이슈관여 : 블로거 개인을 알아서라기보다는, 누군가의 글을 보고 링크를 따라서 들어왔다가 그 글에서 제기하는 이슈에 어떤 문제의식을 느껴서 생기는 관여, 이규에 대한 사전 태도가 형성되지 않은 경우에서 글을 읽으면서 관여를 형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어떤 경우는 글에서 논의 하는 대상에 대한 태도나 견해가 바뀌는 경험을 할 수도.

자아관여 : 준거집단 관여, 자신의 준거 집단의 의식과 경험을 공유하려는 동기 의식때문에

결속적 기능과 교량적 기능

휴잇
블로그 공간의 '집단적 게이트키핑 시스템'(신뢰와 평판을 중요시)은 엉터리 블로그 정보를 고라낼 수 있다!~!!!
이웃 블로거들이 게이트키퍼 역할을 담당 -> 신뢰성과 평판을 얻기 위해!!

로퍼트 렌식
사이버 공간이 규제가 불가능한 자유의 공간 -> 잘못된 인식
코드 규제의 필요성 - 코드규제란 인터넷의 기본 설계를 통해 사용자의 자유를 일정 부분 제한 하는 것
=> 코드가 곧 법이다.
예) 일정 연령 이상만 접속 할 수 있도록 사이트 설계를 한다

블로그가 일반 기사를 이길 수 없는 이유
- 기성언론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영향력
- 자신만의 텍스트를 생산할 수 있는 필자가 소수
- 개인공간 여부를 둘러싼 사회적 합의의 미흡

온라인 뉴스의 변화
- 기자 중식적인 뉴스 => 독자 중심적
- 지역 전국 뉴스 => 소 지역적 뉴스
- 대화의 가능성 극대화 : 다양한 스펙트럼 속에 다양한 목소리 반영
=> 뉴스 개념의 변화
기자들이 만드는 것에서 뉴스 세상에서 나오는 것 what emerge from 'news world'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기사 작성의 미래는?

more..


지지난주 발표 PPT.
이중식 선생님께 된통 혼났다. "열심히" 한다 와 "잘" 한다의 간극을 절실히 느꼈다. 능력의 부재일 수도 있지만, 그 능력의 질적/양적 발전 또한 노력에서 비롯한다고 믿는다.

2007년 3월 22일 목요일

뉴스의 미래 관련 스크랩

최근 퓰리쳐상 수상 내용을 보면,
1. 일상적인 일에 대해 의미를 부여하는 쪽에서 작성한 기사
2. 사건이 일어났을 경우, 무엇이 일어났는지에 무게를 둔 기사보다는 왜 혹은 어떻게가 중심이 된 기사
3. 사회구조나 운영과 관련된 비리나 잘못을 예장적인 차원에서 접근한 기사
4. 사회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기사
저널리즘비평 13호 한양대 박영상 신반과 교수

포털의 경쟁력
1. 모든 색깔을 다 그려놓고 있다
2. 속보성
3. 커뮤니티 -> 댓글 저널리즘

분노와 용기있는 저널리즘 -> 탐사보도
심층성과 전문성 : 양적인 정보를 질적인 정보로

종이신문의 맛과 역할
"그 특유의 맛과 역할이 있기 때문에 종이신문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인터넷 신문사인 오마이뉴스가 <주간오마이뉴스>라는 종이신문을 내는 까닭도 거기에 있다." 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 223

독자 타깃 중심의 분류
고등학생 / 대학가 / 386 / 지역일꾼


커뮤니티
이용자간 - 쟁점토론 / 테마별 / 채팅 / 유머 / 지식 / 동호회
이용자와 기자 간 - 기자블로그
이용자와 언론사 간 - 메일링 / 기사제보 / 독자투고
이용자와 전문자 간 - 온라인 상담(법률, 의학, 제테크, 교육)

온라인 투표 / 설문조사 -> 어떻게 이용하는가?? 참여 비율 높이는 방법???
토론포럼

비선형적 기사
비텍스트적 요소 :소리나 목소리, 사진 비디오

뉴스 웹사이트 스토리텔링 형식
1. 기존 매체 기사 옮겨 싣기 Print Plus
2. 링크 클릭 방식의 기사 Clickable Interactive : 보조적 수단으로서 정보 제공
3. 슬라이드 쇼 : 은행 강도 사건의 구성
4.비디오 슬라이드 쇼 :
5. 라이브채팅
6. 퀴즈 : 질문과 답변 속에 정보 제공
7. 에니메이션 기자 : 유머스럽거나 풍자적 내용에 적합
8. 상호작용적인 웹 캐스트  Interative Webcast : 토론 과정에서 그들의 신술과 관련한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 스크린 상의 독해속도가 다소 늦어
특정한 정보를 찾거나 텍스트의 특정 단어(헤드라인)를 중심으로 흩어 보는 경향이 많아
이용자가 느끼는 피로감이 종이 매체보다 커

신문읽기는 필터링filtering이 아닌 브라우징browsing
필터링 : 일련의 정보들 가운데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이용자가 검색을 통해 제거해 가는 과정
브라우징 :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보를 선택하는 과정

충성도의 문제 : 인터넷 매체는 이동성이 극대화된 매체이다. 반면 신문을 읽는 독자는 충성도가 높다

개인화된 뉴스
특정 영역의 정보를 집중적으로 공급하는 서비스 : vertal = vertical + portal
소비자의 개인적 취향에 맞추어 소비자에게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 pertal = personalized + portal
=> 내용중심으로의 변화 ex) 태그

사건 재구성!!!!!!
재판 사건의 경우, 스토리 텔링 방식을 차용하여, 360` 가상 공간과 아바타를 제시 입체적으로 사건을 재구성해서 이용자들에게 전달한다!!!!!

2002년 초 : 인쇄 신문 종속형 인터넷 신문 사이트 방문자 수가 포털 사이트 뉴스 채널을 훨씬 앞질렀다.
2002년 하반기 : 포털 사이트 뉴스 태널의 순방문자 수가 인쇄 신문 종속형 인터넷 신문 사이트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2002년 6월 언론사 사이트 가운데 1위 였던 '디지털 조선'은 '다음' 이나 '네이버' 뉴스 채널에 비해 순방문자수가 2-3배 많았다. 그러나 2003년 상반기 이후부터 포털 사이트 뉴스 채널의 순수 방문자 수가 인쇄 신문 종속형 인터넷 신문의 순수 방문자 수를 본격적으로 앞지르기 시작하였다.

한국온라인신문협회 결성 : 동아닷컴, 디지털조선일보, 문화일보인터넷신문, 미디어칸, 세계닷컴, 인터넷항겨레, 조인스닷컴, 한경닷컴, 한국아이닷컴 등 인쇄신문 종속형 인터넷 신문들이 회원으로 참여 / 종송형 인터넷 신문 업계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 모색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이데일리, 아이뉴스24, 오마이뉴스, 이비뉴스, 프레시안, 데일리팜, 머니투데이, 이윈컴, 조세 일보 등 순수 독립형 인터넷 신문 / 업겨 공통의 문제 해결 및 위상 제고

진수희 의원
"대형포털이 사이버상의 절대적 영향력으로 인해 검색의 영역을 넘어서 유통, 광고, 언론의 영역, 심지어는 선거의 영역까지도 영향력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실정이다."
=>"법적 장치 토대 마련 필요 절감"

블로그의 가능성
파워라인이라는 블로그는 부시 대통령의 군복무 경력 의혹을 보도한 CBS방송이 오보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결국 오보에 대한 책임을 지고 CBS의 앵커 댄 래더가 사임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 타임은 파워라인을 '올해의 블로그'로 선정 발표 2004
"블로그는 미디어로서의 기능을 구행할 수 밖에 없는 구조와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블로그의 미디어로서의 기능들은 기술발전, 이용자들 간의 상호작용 속에서 진화하고 있다. 블로그의 진화는 단순히 블로그 자체만의 진화가 아니라 기존의 미디어들과의 관계 속에서늬 진화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
각 포털은 블로그가 지닌 미디어적 성격과 커뮤니케이션에 용이한 측면을 활용,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면서 미디어로서의 기능을 확대하고자 시도하고 있다.
...
블로그의 문제점과 한계 ;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에 대한 책임, 타자의 글을 임의적으로 스크랩하는 행위는 복제권과 전송권을 침해하는 저작권 위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정보의 신뢰도는 매우 낮고, 정보원 차제가 파악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검증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도 문제
...
만약 기성 언론이 존재하지 않고 블로그만이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은 필터링이되지 않은 정보와 의견의 범람, 그로 인한 가치의 혼란
...
전통 미디어의 역할 : 의제 설정, 게이트키핑

구글, 저작권 침해 혐의로 바이어컴에 피소
http://www.veracious.info/329

한국방송, 문화방송, SBS 등 방송 3사 NHN네이버,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SK커뮤니케이션네이드 등 대형 포털사이트에 '저작권 힘패 행위 금지 등 요구' 라는 경고장 발송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d%8f%ac%ed%84%b8%20%eb%89%b4%ec%8a%a4&contents_id=AKR20070228117000002&search=1

NHN 4분기 이익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d%8f%ac%ed%84%b8%20%eb%89%b4%ec%8a%a4&contents_id=AKR20070213046300006&search=1

온라인저작권문화 이대론 안된다
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7031912422276322&type=1

포털 문화 이대로 좋은가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List.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d%8f%ac%ed%84%b8%20%eb%ac%b8%ed%99%94%20%ec%9d%b4%eb%8c%80%eb%a1%9c%20%ec%a2%8b%ec%9d%80%ea%b0%80

포털 사이트와 올드 미디어의 이슈
http://blog.naver.com/soonchoi?Redirect=Log&logNo=110003946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