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몹의 처음 목적은 "블로거 저널리즘 & 뉴스 생산자로서의 네티즌"이었다.
미디어몹의 인기 등극 = 탄핵 열풍과 함께 사람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지상파 뉴스에서 소개
1. 딴지일보의 등장 :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
딴지일보를 옐로우 저널리즘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권위주의에 대한 타파라는 점에서 당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당시 경험과 관련하여,
"메인화면에서 사라지면, 사람들의 인기가 불쑥 줄어든다." -> 편집화면으로서의 1면의 중요성, 오프라인과 동일.
2. 미디어몹 : 생산자로서의 네티즌, 블로거
편집기준의 설정 : 계량화의 가능성 (조회수, 추천수, 댓글의 수)
-> 시사현안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의 추천은 가중치, 시간치 가중 (24시간 동안의 추천수 vs 1시간 동안의 추천수) -> 블로그의 커뮤니티성 때문에 계량화의 문제 발생 : 친한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가 1면에 등극하는 문제
=> 따라서, 현재의 알고리즘을 이용한 뉴스 순위는 "먼저" 관리자에게만 보여준다!!!!
그리고, 관리자의 판단 아래 '발행'하는 뉴스를 선택한다.
-> 절충화의 문제 :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게이트 키핑(위치설정, 위험 여부 판단)
3. 2004년 탄핵과 총선 : 집합적 이성의 움직임
미디어몹 : 2004년 3월 오픈
당시의 정치적 상화 : 탄핵과 총선(열우당의 과반석 점유)
미디어몹에 패러디 사진 등재 -> 패러디의 효과 : 사용자로 하여금 거리를 두고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2004년의 패러디 열풍 : "정치적 담론이 이성이 아닌 방향으로 흐르기에(한나라당과 열우당의 천막농성) 네티즌들은 이를 이성으로 다시금 돌려 볼 수 있도록 패러디를 만들었다."
4. UCC생산 양식의 변화 : 논객에서 을용타로
90년대 후반부터 '논객'의 등장
: 중앙신문과의 괴리성 -> 인터넷은 표현 자유의 공간
서프라이즈 : 논객 저널리즘을 극대화 해보고자 시도 - 논객들 중심으로 분류, 팬픽 문화 이용
=> 콘텐츠 생산 양식의 변화
을용타 패러디 사진의 인기 : 익명의 다수가 소비하고, 익명의 생산자가 제작
스타워즈 키드 : 생산자 관점의 변화
콘텐츠 생산의 변화
홈페이지 : 주인장 의식이 강하다
VS 블로그 : 메타블로그 등을 통해 모르는 사람들도 방문한다.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쉽다.
5. 블로거 저널리즘의 장점과 한계
장점
"뉴스의 생산과 소비행태는 블로그를 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 "
"기자보다 블로거가 더욱 전문 적일 수 있다. 블로거들은 자기만의 분야가 (직업 혹은 일상생활과 관련된) 전문적이다. "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적 블로거들의 모임..."
예) 최병성의 쓰레기시멘트 사건 -> 환경부의 공식대응
블로거 공간은 개인의 공간이기 때문에 욕이 없다. 주인장이 삭제할 수도 있다.
단점
취재를 하지 않기 때문에, 블로거의 모든 내용은 2차 담론이다. = 후일담
유명인사들은 블로거를 사용하지 않는다. (미국은 유명인들이 블로거를 많이 사용한다.)
6. 인터넷의 여론 주도력
미선이효순이를 위한 촛불 집회
UCC의 힘 : 해석과 재해석의 저널리즘
버지니아 상원의원의 인종차별적 발언 -> 낙선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조는 모습 -> 낙선
하지만, 부시 연초 연설에서 맥케인 상원의원이 조는 모습 -> 오히려 부시를 비방
=> UCC가 대선을 좌지우지 할지는 미지수
7. 포털의 인터넷 독식과 다양성의 저해
최근 2,3년 혜성처럼 등장하는 사이트가 없다. -> 포탈의 독식이 심해지면서, 진입장벽이 높아졌다.
포털뉴스는 신문사의 논조를 연성화
최내현 편집장 : asever@paran.com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2007년 4월 12일 목요일
블로그 파워 요약!!
타임지 파악한 블로그의 측징
- 블로거들은 특종도 캐낸다.
- 사라질 뻔한 뉴스도 살려낸다.
- 거짓말쟁이 블로그 조심
- 블로그가 돈을 번다.
- 대권 주자들은 블로그를 좋아한다.
- 애완동물 블로그도 있다.
- 누구나 할 수 있다.
레베카블러드 - 사람들은 왜 블로깅을 할까?
- 정보 공유 information sharing
- 명성 추구 reputation building
- 개인적 표현 personal expression
=> 스스로 편집자가 된다
필터링 - 불필요한 정보(데이터 스모그)를 걸러낸 뒤 꼭 필요한 정보만 제공
한국블로거의 특징 :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가상현실적 공동체 : 자신의 이익을 증진시키고 자신들의 동료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배척하려는 경향
이슈관여 : 블로거 개인을 알아서라기보다는, 누군가의 글을 보고 링크를 따라서 들어왔다가 그 글에서 제기하는 이슈에 어떤 문제의식을 느껴서 생기는 관여, 이규에 대한 사전 태도가 형성되지 않은 경우에서 글을 읽으면서 관여를 형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어떤 경우는 글에서 논의 하는 대상에 대한 태도나 견해가 바뀌는 경험을 할 수도.
자아관여 : 준거집단 관여, 자신의 준거 집단의 의식과 경험을 공유하려는 동기 의식때문에
결속적 기능과 교량적 기능
휴잇
블로그 공간의 '집단적 게이트키핑 시스템'(신뢰와 평판을 중요시)은 엉터리 블로그 정보를 고라낼 수 있다!~!!!
이웃 블로거들이 게이트키퍼 역할을 담당 -> 신뢰성과 평판을 얻기 위해!!
로퍼트 렌식
사이버 공간이 규제가 불가능한 자유의 공간 -> 잘못된 인식
코드 규제의 필요성 - 코드규제란 인터넷의 기본 설계를 통해 사용자의 자유를 일정 부분 제한 하는 것
=> 코드가 곧 법이다.
예) 일정 연령 이상만 접속 할 수 있도록 사이트 설계를 한다
블로그가 일반 기사를 이길 수 없는 이유
- 기성언론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는 영향력
- 자신만의 텍스트를 생산할 수 있는 필자가 소수
- 개인공간 여부를 둘러싼 사회적 합의의 미흡
온라인 뉴스의 변화
- 기자 중식적인 뉴스 => 독자 중심적
- 지역 전국 뉴스 => 소 지역적 뉴스
- 대화의 가능성 극대화 : 다양한 스펙트럼 속에 다양한 목소리 반영
=> 뉴스 개념의 변화
기자들이 만드는 것에서 뉴스 세상에서 나오는 것 what emerge from 'new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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