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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3일 월요일

Theories of Information Behavior : 61. Strength of Weak ties

 ※ 아래의 글은 서울대학교 Human Information Behavior 수업의 교재였던 <Theories of Information Behavior>의 일부 챕터를 번역, 발제한 내용입니다.

 


 

61. Strength of Weak ties

 

 

개념정의 및 역사

- 1973년 사회적 네트워크 학자 Mark Granovetter

- 사회적 네트워크 이론에서, “현재 사회학 이론의 근본적 약점”으로 고려되는 것으로

  포커스를 맞추는 SWT 논문을 최초로 발표

- SWT에는

  미시적 수준의 상호작용에 대한 우수한 연구가 이미 존재

  거시적 현상에 대한 큰 규모의 연구 필요.

  -> 거시적 규모와 관련한 미시적 수준의 발견물에 대한 방법론 아직 미존재

  => 자기중심적 네트워크 내에서의 다양한 연대ties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원동력에 대한  분석을 제안

- 강한 연대, 약한 연대, 부재하는 연대의 속성 분석 시작

     - 두 개인 사이의 현대가 강해질 수록 서로 보다 많은 공통점을 가지는 이유 해명

        그 결과, 그들은 동일한 사회적 네트워크의 부분으로 환원

     - 개개인의 사회적 네트워크 : 강한 연대와 약한 연대로 구성

     - 약한 연대 : 다른 사회적 네트워크와의 링크 혹은 ‘브릿지bridge' 역할 수행


+ Granovetter의 노동 시장 연구

- 보스톤 교외에서 개개인이 직업 정보를 어떻게 취득하고,

  그들이 이 정보를 누구로부터 획득하는지에 대한 연구

-> 제공자와 수신자 사이의 접촉 횟수에 따라, 정보 제공자가 강한 연대인지 약한 연대인지 평가

-> 연대의 강도strength를 반영하는 카테고리 고안

     - 사람이 종종 혹은 최소한 일주일에 두 번 접촉하면 = 강한 연대

     - 사람이 간헐적으로 혹은 일 년에 한 번이상 접촉하면 = 약한 연대

     - 사람이 거의 접촉하지 않으면(일년에 한번 보다 적은) = 부재하는 연대


=> 결과 (Granovette 1973, 1982)

= 많은 경우, 약한 연대로부터 오는 직업 정보가 개개인을 변화시킴

- 약한 연대 : “자아the ego로부터 사회적으로 떨어진 개념ideas, 영향influences, 정보를

            통하는 채널들은 그/그녀에게 도달reach“

- 개개인의 지식은 그/그녀 고유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넘어서는 연대로의 접근없이는     “encapsulated”됨


+ 1) SWT 이론을 완성하기 위해 2) 미시적 수준의 자기중심적 네트워크 분석이 보다 큰 entity로 extrapolate될 것을 증명하기 위해... 보스톤 내 이탈리안 공통체에 대한 케이스 연구 제안

- 이탈리안 공동체는 그것의 지역성내에서 “도시적 재개renewal”를 보호하기 위한

  그 자체의 이동 불가능성 때문에 파괴됨

     - 원인 : 지역 이웃 내 많은 파벌 중 약한 연대의 부족이 이어지는 공동체의 무능

     - 가정 : 공동체 리더는 공동체의 믿음을 모을 수 있었고, 구성원을 동기화시켰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했을 거라 가정

     - 타인과의 약한 연대가 없으면, 이러한 파벌은 치명적 정보를 고립되게 만듬.

       그 결과, 사회적으로 거리가 먼 공동체 구성원들의 지식 교환을 방해함.

 

 


정보행동에의 적용

- 왜 몇몇 개인 혹은 그룹은 정보 빈곤 상태로 남는가에 대한 설명 가능

- 왜 특정 정보원(사서, 정부요원)은 많은 사람들에게 주축 정보를 제공하는 능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충분히 이용되지 않는지에 대한 통찰력 제공 가능

 

 


한계

Granovette SWT 이론의 부족한 점deficiency

(1) 넓은 기준에서, Granovette는 연대의 강도를 결정하고는 했다.

(2) 가정을 뒷받침하는 강한 경험적 증거 부족하다.

(3) 단일 정보 사건의 사용은 그의 이론을 뒷받침하는 반면, 다양한 정보 사건은 그의 가정을 검증하기 위한 보다 많은 기회 제공 가능하다.

(4) 재능있는 정보 행동 학자가 제안하듯이, 무엇이 정보인가를 결정하는 개개인을 정의하는 그의 경향은 무엇이 그/그녀 자신을 위한 정보인지에 대해 제한한다.

(5) 강한 연대를 희생시키면서 정보원으로서의 약한 연대에 대한 그의 지나친 강조한다.

 

 


적용 연구 사례

Liu & Duff (1972)

- 필리핀 한 도시에 위치하는 특정 이웃 내 중산층과 서민층에서

  어떻게 가족 계획 정보가 공유되는지 에 대한 연구

-> 결과     

     - 특정한 사회적 상호관계를 설명하지 못함

     - 맥락적 데이터로부터 정보 흐름의 채널을 쫒지 못함


Friedkin의 연구

- Granovette 이론에 대한 포괄적 검증 작업 수행

-> 다른 종류의 연대를 통해 변환되는 정보의 유형과 정밀도에 대한 보다 큰 요구에 대한

   유용한 연구 수행


정보행동에의 적용

- Chatman : 나이든 도시인의 정보추구 행동 연구

- Haythornthwaite : 사회적 네트워크 분석 요약

-> 사회적 네트워크 이론의 보다 큰 맥락 내에서 & 그들 저마다의 연구 내에서

    Granovette SWT에 대한 통합적 양상보임

- Pettigrew : Granovette SWT를 유일하게 그녀 작업에 두드러지게 사용한 학자



주요 reference

Granovetter,M.S. (1973) the strength of weak ties. anmerican journal of cocilogy, 78, 1369~1380.


Granovetter,M.S. (1982) the strength of weak ties : a network theory revisited. In P.V.Marsdes, & N.Lin(Eds) Social structure and nerwork analysis (pp. 105~130). Beverly Hills, Ca : sage.


Granovetter,M.S..(1983) the strength of weak ties : a network theory revisted. Sociological Theory, 1, 201~233.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로완 위큰(Rowan Wiken,2001)의 <정주적 장소에서 이동적 장소로 : 네트워크화된 이동성과 장소의 변형 (From Stabilitas Loci to Mobilitas Loci : Networked Mobility and the Transformation of Place)>

※ 아래의 글은 로완 위큰(Rowan Wiken,2001)의 <정주적 장소에서 이동적 장소로 : 네트워크화된 이동성과 장소의 변형 (From Stabilitas Loci to Mobilitas Loci : Networked Mobility and the Transformation of Place)>을 본인이 해석/발제한 글입니다.

 

 

 

 

Introduction 도입

# 장소 개념의 난해성과 가능성

□ 장소place는 비평담론에서 상처입은 개념

             - 장소의 정의적 정확성의 부족

             - 장소는 배타의 전략과 연결

             - 장소는 모더니스트들의 시간/공간 고려에 있어 중요성 상실

             + 사이버스페이스와 가상공동체의 등장 à 장소는 언젠간 다뤄야 할 대상/메타포의 위상 낮추는 것

è 장소 : 복구가능한 개념 + 지속적 도전에 대항하는 내구력 有

# 모바일과 연관한 장소 개념에 대한 문제제기

□ 모바일과 장소의 관련성

+ 장소는 네트워크화된 이동성의 맥락 안에 존재하는가?

+ 이동성은 장소의 개념을 쓸모없게 만드는가? 혹은 지속시키는가?

+ 지속시킨다면, 모바일 관습의 결과로서 발생한 '적당한, 안정된, 구별가능한 지역'이라는 장소의 공통적 개념에는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 연구대상과 전개논지

□ 연구 대상 : 1)네트워크된 이동성 2)모바일폰 사용 3)이러한 테크놀로지와 관습을 통해 발생한 장소에 대한 개선된 이해

                와 관련한 장소의 개념을 연구

□ 주요 전개 논지 2가지

1. 전개논지 :        + 장소는 (1)네트워크된 이동성 주장 (2)네트워크된 이동성을 통해서 가능

                          +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사용과 발달에 대한 이해의 domestication[1]

2. 전개논지 : 네트워크된 이동성        + 실제로 장소의 재정의를 강요

                                                     + 장소와 장소만들기의 개선된 이해를 유도

            è 이론화 : 안정적이고 고정된 장소에 대한 전통적이해에서 à 이동성를 통해서 형성된 장소의 개념화로

□ 후속연구 : 네트워크된 이동성에 대한 후속연구

 

Defining Place 장소 정의

 

# 장소개념 정의의 난점

□ 장소 개념 정의의 어려움 : 정의의 명확성과 정확성 지각에 있어서의 결여

□ 공간과 장소 개념 대비

             + 장소 : 공간에 대한 긍정적 반대지점

                예. + 공간은 장소보다 더욱 추상적

                           + 분화되지 않은 공간으로서 장소 : 장소를 보다 잘 알기 시작 & 장소에 가치부여 시작 è 장소가 됨

□ Edward Casey의 <장소로의 회기Getting back into place>

             + 장소 :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아무데서도 정의되지는 않는 것

             + 장소정의 시도의 문제점   -  '장소는 단지 무언가의 '어디'where of somthing가 아니다'는 것

                                                     - 장소는 위치에 더해진 모든것location plus everything을 의미

                                                     à 모든 것 : 통합되고 의미 가득한 현상으로 보이는 위치에 대한 점유

             è 장소 개념에의 의무부여에 있어서의 혼동

                           - 장소라는 개념이

                             (1)정확한 의미를 기다리는 형식적인 개념 (2) 지리학적 경험의 단순하고 다양한 표현이기 때문

□ (그럼에도) 장소는 그 용어의 가장 공통적이고 일반적이 이해를 남김

   à 네트워크화된 이동성의 특정 논의를 위해 장소가 어떻게 공통적으로 이해되는지에 관한 것이기도

 

# 장소의 보편성 : 보편성은 진부하지만 중요

+ 장소    - 어디든 퍼져나감

             - 우리 삶의 한 면, 우리 교섭의 한 면, 사는 세상의 경험 을 구성

è (그래서) 장소 정의의 어려움 à 장소에 대한 경험적 표현 제안

□ Maurice Blanchot 曰

             “장소는 손에 잡히지 않고, 벗어나려고만 한다. it allows no hold, it escapes” = 장소의 보편성 pervasiveness

   è 장소의 보편성 : 장소를 상투적(=진부함)으로 만듬

   è 그러나, 진부함 또한 중요

             “진부함이 (1) 장소의 자발성 내에서 (2) 장소가 살아가는 것으로서 존재함existence을 우리에게 돌려준다면

              진부함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다.”

 

# 장소의 편재성/발산성/전보편성

□ 장소 개념의 난이성 = 장소의 보편성 & 장소 형식의 대다수 때문에 발생

□ 장소의 편재성ubiquity & 발산성diffuseness

   = 장소가 현존lived existence을 알리고 만드는 것으로서의 장소를 매우 중요하게 만드는 것

   è 장소 : 매일매일 현존lived existence을 만들고 알리는 것 자체 à(그래서) 장소 = 전보편성all-pervasiveness로 이해됨

□ 장소 = 전보편성 à 네트워크된 이동성에의 적용 연구

   저자 曰 '우리 매일매일 경험의 살고있는 세계에 대한 지리학의 현상으로서의 장소 연구'

□ 글의 목적 : 이동성과 관련한 장소에 대해 보다 깊은 이해

                           à 장소에 대한 새로운 이해

                                        + 장소는 (1)글로벌 테레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와

                                                 (2)네트워크된 이동성의 관습과 테크놀로지 에 의해서 변형됨

□ 후속 연구 : 네트워크된 이동성과 장소에 초점을 맞추는 중요한 맥락 혹은 배경을 형성

 

 

Contextualising Place 장소를 맥락화하기

 

# 배제/지배 관련 장소 개념

□ 장소 : 배제와 지배의 전략과 연관 à 오랫동안 많이 고려된 개념

 ‘문화적 지배의 관습들이 엉켜 있는 듯 보이는 지역 뿌리로 회기하려는 욕구로서의 장소’

 

# 장소에 대한 부정적 개념

□ Jean-Luc Nancy : 공동체를 주창하는 것에 대한 비판

             - 공동체를 친교로 이해하는 것에 반대 ß 하나의 몸으로의 퓨전을 촉진 할 뿐, 차이/다름을 부정하기 때문

             - 장소 : 공동체 비판의 중심 à 마을, 딸, 국가 형식으로서 지리적 공간에 제한된 친교적 아이덴티티의 편향성 비판

□ Casey “시간 혹은 공간에서 유보되거나/무시될 수 있는 장소 = 모더니스트의 신화”

 

# 지역성과 글로벌성이 혼재한 장소 개념

□ Manuel Castells

             +지역성 : 문화적/역사적/지리적 의미들로부터 분리되어감 & 기능적 네트워크 혹은 이미지 콜라주로 재통합되어감

               è 장소의 공간 à 흐름의 공간으로 대체

             + 흐름의 공간 : 네트워크 사회네 인간 경험 전영역으로 퍼지지는 않음

             + 사람들이 사는 공간 : 장소에 기반 à 장소 : 물리적 경계 내에서 자기-충족적인 의미/기능/형식으로서 지역

             è 모순적이고 모호한 장소 개념 : 글로벌/지역의 긴장관계가 글로벌화에 내재되어 있음

                                                     à glocalisation :   - 글로벌/지역의 긴장관계를 위한 주요 개념

                                                                                - 개념적으로 사용가능한 / 경험적으로 보호가능한 이론적 프레임

                                                                                - 동시대 국제 관계를 특징화

                                                                                - 특징 : 테크놀로지의 발전, 언어의 통합, 문화의 혼성화,

                                                                                             사회적 탈집중화, 정치적 파편화 등

□ Roland Robertson + 글로벌화globalisation의 glocalisation 대체 반대

                             + 글로벌화 - 세계의 압축상태

                                        - 세계가 전체로서 압축되어 거대한 모양을 만드는 과정으로서 지역성의 혼합/창조 포함

 

# 장소 개념의 필요성

□ 글로벌화와 ‘유동성의 공간’ : 장소와 지역성의 특이성과 단일성에 대한 고려를 필요로 함 à 장소라는 개념 요

 Edward Casey 曰 + 우리는 존재하기 위해서는 장소가 필요

                           + “우리는 장소에 포함되고 그것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è 장소와 모바일 테크놀러지 관련 논의를 위한 가치있는 맥락 제공

1. 이동성과 지역적 장소 관련 질문 : 글로벌화 대한 논쟁과 깊은 관련

  Larissa Hjorth 曰 “글로벌화와 지역성 관습 사이의 상호작용 : 지역 단위에서의 모바일 테크놀로지/보급/논쟁에서 보다 명확

2. 맥락은 공간과 네트워크화된 이동성에 대한 이해/적용을 보다 복합적으로 명확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좋은 예시제공

장소 개념 : 네트워크화된 이동성을 연구에서 중요

 

 

Networked Mobility and Place 네트워크된 이동성과 장소

 

# 고정성을 위협하는 이동성

□ 일반적 의미의 이동성 & 네트워크된 이동성 : 구분짓기 어려움

             à 장소의 탈구 & 지리의 죽음에 기여

□ 모든 형식에서의 이동성 : 장소의 전통적 이해 근간인 고정성을 위협

             노르웨이 건축 비평가 Christian Norberg-Schulz 曰

             “인간 아이덴티티의 전제 = 장소의 아이덴티티

             à stabilitas loci  = 인간 욕구의 기본

                                        + 네트워크된 이동성에 의해 위협받음

                                          예. 휴대전화 :    - 멀리떨어진 우리를 연결시켜주는 도구 à 거리/지리 극복 도구

                                                                  - ‘장소의 독립성’ 일으킴

                                             워크맨/아이팟- 심리적 코쿤cocoon을 형성하는 방법으로 경험적 장소로부터 사용자를 격리  

 

# 장소에서 개인 커뮤니케이션으로의 대체

□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로서 장소의 중요성 점차 소멸 à 장소 대신 개인 : 자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노드 될 것

è 결과 : 네트워크된 개인주의 부상- 장소 대 장소의 커뮤니케이션 à 인간 대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 가정 사이의 네트워크 à 사람간 네트워크

 

# 네트워크된 이동성에 의한 장소의 새로운 의미

□ 네트워크된 이동성 : 형식화보다 관계와 보다 모호한 관계 형성

□ 이유

1) 지리적 이동성의 경험은 제한적

   글로벌 문화 형식 : 여전히 지역적 삶의 양식 맥락 내에서 이해됨

   예. 휴대전화 이용 대화 : domesticity의 특징 : 공공 영역의 공간을 수다로 채움(거북이의 등껍질 집 비유)

2) 동일 공간 내에서 병렬적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구축

   예. 휴대전화 : 동일 공간(교실) 내에서 이용 / 첫 물음 ‘너 어디야?’

□ Georges Perec 曰

   '우리는 늘 몇 시인지를 알아야 하지만 어디에 있는지를 묻지는 않는다' à 장소에 대한 우리의 무지

□ 어딘가somewhrer의 어디where : 일상적 일들과 연관됨

□ 이 글의 주장 : 네트워크된 이동성              à 새로운 장소에 대한 이해 à 일상 장소로서 어디where에 대한 새로운 고찰 촉진

                                                     è 변형된 장소에 대한 이해

 

# 미시조정에 의한 시간의 유연화

□ 장소가 네트워크된 이동성에서 경험되고 변형되는 방법 관련 연구

+ 노르웨이 휴대전화 이용관련 연구   - 휴대전화 주요 역할          + ‘미시조정’

                                                                                             + 시간의 유연화

+ 일본에서의 휴대전화 연구 – 미시조정에 의한 시간의 유연화

                                        예. 도시에서의 만남 약속 방식 변형

                                                     - 과거 : 랜드마크/시간 : 도시에서의 행동 조정

                                                     - 현재 : 메시지/음성 : 대강의 약속시간 즘에 연락

                                        è 정교화된 미시조정 : 장소 / 물리적 현전 / 가상 현전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협상 일으킴

                                        à 결과 : - 멀리 떨어진 타자가 항상 사회적으로 동시에 존재

                                                     - 자신의 위치 장소 : 물리적 장소 / 무선  의 공존 맥락 사이에서 혼존으로 변화

                                        è 장소 대 장소 커뮤니케이션 à 인간 대 인간 커뮤니케이션 으로의 변화

+ 한국 젊은이의 휴대전화 이용 연구 : 모바일 테크놀로지는 장소/지역의 중요성 강화 à 고정성immobilng의 관습

                                        + 고정성 행위 :    - 한국 청소년은 또래집단 사이의 관습에 반응해 휴대전화를 고정화

                                                                  - 휴대전화 전원끄기 : 부모로부터의 연락 차단 à 통제 벗어나기

è + 지속적 근접성에 대한 강제적인 영향력

   + 모바일 테크놀로지는 면대면 접촉을 대체하지 못함

 

# 장소 경험 방식의 변화 : 실재와 가상의 오버랩/필터링

□ 장소/지역적 장소 : 네트워크된 이동성이 실행/이해에 있어서 주요 역할 담당

□ 네트워크된 이동성을 통한 장소 경험 방식 : 실재와 가상의 복잡한 오버랩과 필터링을 통해 경험

 

 

Mobile Privatization and the Domestication of Technology 모바일의 사사화와 테크놀로지의 가내화

 

# 가내화Domestication 개념

□ ‘모바일’ 전통이 진화해가는 방식과 새로운 테크놀로지와의 협력 방식 살펴 볼 것

à Roger Silverstone & Leslie Haddon의 Domestication가내화 모델 이용

             + ‘뉴미디어와 정보 테크놀로지의 생산과 소비’를 특징짓는 ‘가까운 관계’의 방식 à 가내화 이용

             + 가정성domesticity ß서로 밀접한 관계à 정보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à 가내화 Domestication   = 중의적 의미

                                                     1)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소비를 위한 기술-사회적 장소로서의 집

                                                     2) 소비되고 ‘가내화되는’(자연화되는) 특정한 방법론/모델 구축

                                                     à + 테크놀로지와 서비스가 소비되는 연속적 과정

                                                        + 소비과정을 통해 의미/중요성 부여

 

#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가내화

□ 새로운 테크놀로지(컴퓨터, DVD플레이어, 휴대전화)의 가내화

             + ‘야생을 길들이고 길들여진 것을 경작’하는 것을 포함

             + 새로운 테크놀로지 : 흥미로운 것 & 위협적인 것(사용자들의 통제 필요)

             à 문화로의 소유와 전유, 가정으로의 흐름과 일상, 식솔/일상생활을 통해 à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가내화

             è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1)점점 친숙해지고, (2)현재의 테크놀로지를 보완/대체하고,

                (3) 테크놀로지의 사용은 변화/재정의됨

 

# 사사화의 영향받는 가내화 : 사사화 개념

□ Raymond Williams “모바일의 사사화Privatization” 개념

             + 테크놀로지의 가내화 이해의 밑바탕

             + 테크놀로지 발전을 요약하기 위해 개념 발전 시도

             + 현대 도시산업 사회의 특징 : ‘손안의 이동성’ & ‘자족형 가정’

             è Roger Silverstone & Leslie Haddon  + “자족형 가정”에 초점

                                                                  + 테크놀로지 발전 à ‘가내화’ ‘자연화’로의 통합

 

# 가내화 모델의 장점 2가지

□ 가내화 모델의 장점 : 전통적 가내화 à 가내화의 개념 확장

             1. 이동성에 대한 보다 넓은 배려 & 가내화의 지속적 중요성

               예. Derrida 曰

                  텔레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낯설게 하기/글로벌화의 권력 : ‘집home’에 대한 욕구를 성장시키고 새롭게 함

             + ‘집’과 ‘가정’에 대한 일반적 이해 & ‘집에서’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공식

           : 네트워크된 이동성과 장소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복잡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

             2. 가내화              + 기술적 혁신과 사용의 다양한 형식 이해를 위한 넓은 응용과 함께 탄력적 개념 제시

                     + 네트워크된 이동성과 네트워크된 이동성의 사용을 이해하는 방법 포함

               예. 특정 테크놀로지의 기능 : - 집/식솔과 연관할 때 ‘디자이너/광고업자가 의도한 것과는 다른 무엇가’가 될  것

                                                     -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할 것

                   식솔 : - 하나의 기술적 인풋/자원으로부터 다른 것으로의 끊김없는 이동에의 전통적/습관적으로 적응

                              - 동시적 사용에 적응     

                   à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경험적 연구에 의해 지지받음

                           - 의도하지 않은 사용 : ‘고정성’의 관습으로 관찰됨(by 윤경원)

                           - 다양한 테크놀로지 자원의 동시적 사용/이동 : 전화와 휴대전화의 고정된 연결성의 협력에서 명백

                 

# 가내화된 집의 ‘확장’

è 장소로서 가내화된 집의 ‘확장’으로 유도되는 일상생활의 관습에서의 맥락

□ Silverstone & Haddon 曰

             “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테크놀로지의 이동화/사사화 증가에 의해 확장하는 식솔 경계

               예. 워크맨/휴대전화 : 유목민적 접근과 미디어 참여, 지속적인 사용가능성과 증가하는 정보소비 분포

                               의 새로운 종류 제공

□ 출발점 : David Morley 의 네트워크된 이동성의 효과와 사용에 대한 연구

           + 가내화 모델 : - Silverstone & Haddon 에 의해 발전되지 않음

                                       à (1) 휴대전화 사용에 의한 가내화의 ‘이동’ 혹은 ‘탈위치’라는 일상 생활의 관습 과

                                        (2) 가정 내에서 발생하는 테크놀로지적 가내화의 과정

                                        사이의 모순된 긴장

             + 주요 기여점 :    - Silverstone & Haddon ‘가내화’ 모델을 네트워크된 이동성/휴대전화 사용에 적용

                                        - (그러나) 가내화와 이동성 사이의 관계(by Williams)를 거꾸로 전도시킴

                                                     - Williams의 ‘이동의 사사화’ 개념 (예. 홈씨어터/스마트하우스)

                                                     à 휴대전화 사용을 ‘사사화된 이동성’의 형식으로 전도

                                                       예. 네트워크된 이동성 : ‘집의 개념을 탈위치’하면서 식솔의 개념 확장

                                                         영국 Orang 광고 ‘당신의 네트워크는 당신이 가는 어디에서든지 당신과 함께 한다.’

                                                         à 네트워크된 이동성에 의한 집의 개념 강화

 

 

Mobile Home: the Dislocation of Domesticity 모바일 홈: 가내화의 탈구

 

# Cook의 건축 절충주의에 대한 연구

+ 네트워크된 이동성으로 향하는 집/장소의 관련성 연구에서 가내화에의 보완 : 1960년대 Peter Cook의 “실험적 건축”

è Peter Cook, Silverstone & Haddon, Morley 연구의 공통점 : 가내화, 테크놀로지, 이동성, 장소

□ Cook의 연구 주요 포인트 : 1960년대 건축의 절충주의로의 회기 'turn to eclecticism'

             + 절충주의           - 과거 : 경멸적 의미 함축

                                        - 현재 : 유용할 수 잇는 어떤 것의 흡수와 긍정적 개방성 함축

             + 디자인 관련 재주꾼bricoleur           - 새로운 건축 자재를 빨리 이해

                                                                  - 텔레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테크놀로지의 ‘흡수’와 이들의 결합을 느낌

             + 물질의 기회와 새로운 건축을 위한 강력한 힘으로서 테크놀로지로의 회기 : Cook연구의 2가지와 연결

                           (1) 가정적 집을 변화시키는 텔레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잠재성

                           (2) 이동성(새로운 노마디즘)에 대한 지속적 관심

 

 

□ 1960년대 실험 건축에서 집의 운영과 기능에 대한 관심 증대 이유

+ McLuhan 曰      - 미디어는 인간 지각의 확장

  Cook 曰            - 커뮤니케이션은 촉각적이거나 표상된 환경만큼 강해질 것

+ 당시상황           - 컴퓨터 매개로 네트워크된 커뮤니케이션의 현실화 예견

  Cook 曰            - 상상된 차원과 실재 시간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장소에 도착할 것

 

□ 전통적 가족 단위 조직에서의 커뮤니케이션 효과 받아들이기의 구현

             + 건축가 Cedric Price 曰

               - ‘집은 더 이상 가족의 삶을 위해 미리 매커니즘을 주문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지지 않음’

               - 매스 미디어 테크놀로지 발전에 비추어 당연히 받아들이는 집의 ‘기능’에 대해 궁금

             + 가정 집 = ‘24시간 유익한 살아있는 장난감’ = 가정내 “즐거운 궁전”의 미니어쳐

               à 건축/미디어 예술가 집단 Ant Farm의 프로젝트 House of the Century에서 현실화

                           - Texas Angleton의 Mojo Lake에 지음

                           - 미디어 직관력을 가진 거주자들을 위한 장치/기구의 배열

             è Ant Farm의 프로젝트 & Price의 가정집 개념 : “전기적 집”과 Scott McQuire의 초기 사례 구성

                                                     - Scott McQuire : 집을 상호작용적 미디어 센터로의 전환 꾀함

               : “테크놀로지의 가내화” 지속에서의 주요 발전

□ Cook 연구의 2가지 à 기술-사회학적 변형과 관계

: (가정적 집을 변화시키는 텔레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잠재성 , 이동성(새로운 노마디즘)에 대한 지속적 관심)

             + 글로벌 네트워크된 텔레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1) 축소하는 지구 의미 증대

                                                                                             (2) stabilitias loci à mobilitas loci의 전환에 활력

□ Cook 曰           “미래 환경 = 당신이 그것을 발견하는 곳”

             “장소” 와 테크놀로지가 대비한단 믿음 : 테크놀로지와 이동성을 강조하는, Cook의 이해 & 실험적 연구 내에 암시

             è (그럼에도) 집 = 이동성과 대량제조의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실험 내에서 변형된 것

 

□ 전부-금속/플라스틱/종이/나무/공기/유리로 만들어진 집, 전부 돔/박스/캡슐 형태의 집을 위한 프로젝트 존재

   : 건축의 발전에 있어서 이러한 집을 전통적 과정으로 되돌리려는 동기의 특성을 가짐

   è 건축과 테크놀로지로부터 장소를 탈구dislocation하려는 욕구에 의한 동기 à “장소에서 건축의 탈구” 결과

è 저자의 주장

             + 실험적 건축

               : (1) 정보 테크놀로지와 커뮤니케이션의 사사화/이동화 증가를 통한 식솔 경계의 “확장” (Silverstone & Haddon)

                (2) ‘가내화의 탈구’ 이론(Morley)

                …. 으로의 변형을 위한 준비적 단계를 표상

□ 이동 구조를 향하는 실험적 연구 : ‘이동, 구조, 구조내에서의 위치/사건의 가능한 변형’ 사이의 기본적 대화’로서 이해 가능

   è 세개 대화의 이동 : 실험적 프로젝트트를 지나갈 수 있음

      이동성에 대한 관심 :              - 이동성을 위한 것이 아님

                                        - 프로젝트를 통해 운영하는 사용자들의 개인특성/설비/도구/장소에 대한 의문들 이해에 있음

 

 

From Stabilitas Loci to Mobilitas Loci: Networked Mobility and the Renegotiation of Place

Stabilitas Loci에서 Mobilitas Loci까지 : 네트워크된 이동성과 장소의 재협상

 

# 네트워크 텔레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를 이용한 공간과 장소의 문서화

□ 사용자들의 개인특성/설비/도구/장소 : 장소의 재협상과 네트워크된 이동성 사이의 관계에서 문제발생

             + 장소 : 지속 & 발달에 의해 변화함

           = 네트워크된 이동성 & 휴대전화 사용 : 장소에 대한/장소에서의 이해를 변형시키고 대체

             예. 네트워크된 이동성에 의한 장소에 대한 이해 변화의 예 = Ant Farm

                           + 미디어 테크놀로지에 대한 깊은 관심 공유

                           + 미디어 표상 이슈와 연관

                           è Media Van        + 예술가들이 여행하기 위해 1971년에 제작한 전자적 형태의 Chevrolet van

                                                     + 모토 : ‘노마디즘이라는 우리의 브랜드를 실감하자’

                                                     + 전-문서화 중 하나 : 비디오테이프, 사진, 영화를 이용하여 주변의 상황을 모두 기록

                                        è 공간적/”장소적” 문서화 : 네트워크 텔레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 사용자를 위한 일상적 관습

                                                                                예. 카메라폰

                                        è 문서화 과정의 공통화 à 라이프-캐싱[2]

                                                                                예. 디지털카메라/카메라폰의 사용, LifeBlog와 같은 소프트웨어 등

 

# Marc Augé “비장소noniplace” 개념

□ Marc Augé “비장소noniplace” 개념 : 이동성에 의해 변형하는 장소

             + 현대 문화 : 정보 과잉, 지구촌화와 상관한 공간의 초과로 귀결하는 상호얽힘

                           à 확대하는 과잉 설명 위해 ‘비장소’ 용어 사용

             + 비장소 -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일종의 침투공간

                           (예. 슈퍼마켓, 공항, 호텔, 자동차, 도로, ATM/TV/PC 앞)

                           - 시간의 실제 척도 à 양화 가능

             + 동시대 삶에서 새로운 것 : 환경/표상/형성/파생/상상/일상 층층의 상호침투

             + 오래된 지역을 완전하게 덮는 정보 풍경 창조

 

# Marc Augé 공간적 과잉에 반응하는 2가지 방식

□ Marc Augé “공간적 과잉” 압도에 대한 반응으로 2개를 제안

             1. 공간적 재교육 : ‘하나의 장소보다 잦게 출입하는 장소들로서 장소’ 대한 생각 포함

                개인을 배제한 채 사회적 분석은 더 이상 불가능 & 개인들이 통행하는 공간을 무시한 개인 분석도 불가능

             2. 공간에 대한 생각의 방법을 재교육

               재교육 과정 : 공간을 테크놀로지화된 것으로 이해할 것 요구

               공간 속에의 참여 : 다른 양식 내에서의 다양한 세계의 공존을 포함 (예. 라이프 캐싱)

                                          = 다양한 세계의 공존 : - 장소의 이동적 현존을 위한 파라독스 재현

                                                                              - 단독 참여'detached involvement'의 종류

                                                                                - 한 사람의 주면으로부터 분리되고 치환된 꿈

                                                                                - 분리되고 탈구된 세계의 사회적 세계로의 통합은

                                                                               내부적 이원설 수단에 의해 수행 : 파편화 한복판으로의 통과

 

# 고정공간에서 이동공간으로의 이동 : 순환논법

□ 관찰과 고려 : 장소이해에서 중요한 이동을 지적

             + Norberg-Schulz의 공식 바꾸기        + 고정 공간에서 이동공간으로의 이동

                                                                  + Morley의 ‘가내화의 탈구’에 대한 이해 완성

è 이러한 방법으로 장소 지각 : 장소가 경험되는 방식에 대한 이해에 있어 순환적

             + 19세기 “이동하는 응시”에서 20세기 후반 후기모더니즘 “가상적 이동 응시”를 거쳐

             à 휴대전화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함께 “다시 이동하는 가상 응시”로 이해됨

 

# 장소의 재협상

□ 네트워크된 이동성 + 장소의 재협상 촉진

                           + 형태 : (넓게 지역화된) 장소의 개인적(주로 보행자) 길안내에서부터

                                        ~ 이동화되고 분절된 (가상적) 응시를 통해

                                        ~ 폰휴대전화를 통한 장소의 문서화를 지난 다음

                                        ~ ‘라이프캐싱’ 습관을 거치는 지각적 고려

è 결과 : 장소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하기 보다,

             테크놀로지는 개개인을 (1)일상생활에서 테크놀로지의 영향력 (2)변동하고 잠깐동안의 장소에 대한 경험에

            다시 포커스를 맞춤

 

Conlusion: Re. Terriotorialisation 결론: 재영토화

 

□ Mobilitas loci : 네트워크된 이동성을 통해 장소에 대한 판단/검토를 고려한 다양한 질문 발산

                           - 네트워크된 이동성을 통하는 장소의 재협상

                           - 장소, 시설, 기구, 사용자들의 개인특성에 대한 질문들

□ 장소에 대한 약속의 성질 : 시각적 지각 내 혼성적 접근에 대한 욕구 제공

                                        - 풍경 구조와 인식에 대한 이해를 연결하는 Higuchi의 연구

                                        - 가상현실, 영화 연구, 인터페이스 디자인, 다른 자원…에서 끌어낸 최신 분석

□ Morse의 ‘다른 양식에 대한 다양한 세계의 공존’ 개념 à 단순한 장소 사이의 구분 유지의 불가능성 제시

 

# 데리다의 인공적 현재성과 현재적 가상성 개념

è Derrida의 앙가주망engagement(현실참여)

             + 현재성actuality에 대한 문제 제기 à인공적 현재성artifactuality' 현재적 가상성 'actuvirtuality'

             + 인공적 현재성 : 현재성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인위적인factitious/인공적인artificial/위계화된/선택적인 수많은 기                                                      구apparatuses에 의해 해석된, 투자된, 이동된, 생산된 것’

             + 현재적 가상성 : 가상성(가상 이미지, 가상공간, 가상사건)은 더 이상 현재적 실제에의 반대가 아님

à Niall Lucy 曰 “현재성의 반대는 더 이상 ‘현재’와 ‘가상’이라는 존재론적 반대에 의해 정의될 수 없음”

 

□ Derriad : 현재와 가상의 존재론적 대립, 기술artifice과 인공물artefact의 대립

             à 네트워크된 이동성을 통한 장소의 구축/경험과 관계

             à 장소에서의 네트워크된 이동성과의 충격에 대한 관심 과 보다 넓은 지정학적 관심 사이의 연결

             è 인공적 현재성artifactuality과 현재적 가상성actuvirtuality : 미디어에 대한 분석에의 책임 요

                                                                                             미래와 타자에 대한 개방성에의 책임 요

è 네트워크된 이동성과 장소에 대한 고려의 지점으로부터의 출발점을 재현하는 듯 하지만 그렇지 않음

è (때문에) 지구화와 가내화의 사용연결 과정 내 논제들이 하나로 묶여지는 곳으로서

   “지정학의 거대한 전략”과 “거주지의 작은 전술” 모두에 예민해야만하는 현재성으로서 분석 요

è 결론 : Derrida의 집으로의 회기

             + 가내화 - 휴대전화 테크놀로지에 관심으로

                           - 사람들이 안정과 위치를 유지하려는 불완전한 도구

             + 장소의 지속성 : - 온라인 세계내 고유 위치의 불확실성을 재영토화하려는 욕구

                      (그러나) - 이민온 ‘타자’의 이동성에 의해 인식된 위협 때문에 발생한-

                                          ‘집에 있으려는’ 국가주의적 욕구와 분절되지 않음 (by Derrida)

□ 후속연구: 네트워크된 이동성의 미시적크기의 경험 / 거시적크기의 글로벌 지정학적 변형

              / 이동성의 미시적 정치학 / 장소를 통해 갖춰진 신체들 / 이민과 교체에 대한 거시적 크기의 지정학

             이 모두에 대해 민감해야, 기억해야

 

 

 

 

 

 

 



[1]

[2] 라이프캐칭(life-caching)……이는 개인이 자신의 기록과 일상사를 타인과 공유하기 위해 미니홈피나 블로그 등에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출처 : 이은영, <커스터머 인사이드>, 삼성경제연구소, p.78.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3323869&menu=dview&dencrt=xR0cnerA9vL0nJlVdEczYjJDK3NlWEhuNisvZllicTllM2ZpL0Q0Wk9QTmFNK1hmVDgxSnh1YWdsbDFOUnRnOA==&query=life-caching&term=life%20caching#middle_tab)